시원스쿨 컬럼

제목 엄청나게 추운 겨울에는..
작성일 2010-12-16 18:48 작성자 이시원 조회 13,074

요즘 날씨 너무 춥죠?

시원스쿨은 요즘 워크샵 붐이 일어서..

부서별로 워크샵을 가는데 저는 모든 부서 워크샵에 참여하여..

매일 외박하고 있답니다. ^^; (와... 집에 가고파. ㅠㅠ)

 

올 여름 태국으로 전체 워크샵을 갔을 때는 서로 서로 할 수 없었던 대화들을

더 많이 깊이 할 수 있어서 몸은 좀 힘들지만 참 뜻 깊은 것 같아요...

 

연애 이야기 부터 해서 일 이야기까지 시원스쿨의 방향성 이야기와 우리 업계의 방향성에 대해서 치열한 토론도 하고

밤엔 마피아게임같은 것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암튼 추운 겨울 특별한 추억을 만들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젊은 시절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또 연말을 보낼 수 있어서 참 축복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생활속 영단어도 나왔는데

캐나다에 가서 꼭 해야할 명사 단어들 몰라서 제가 답답했던 것 위주로 했는데

정말 외국나갈 때면 무조건 알아야 할 그런 단어들이니 한번 구매해서 보시면 좋을 듯 해요. ^^

확인한다는 차원에서 말이죠.

 

날이 참 춥습니다.

 

이런 때에 평소에 우리가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

그리고 어른들을 찾아뵙는 것 매우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연말에 우리가 지나온 한해를 되돌아보고

정리하며 내년 한해를 계획하는 것도 꼭 빼먹어서는 안될 것 같아요..

가끔 되돌아보지 못하고 또 고민하지 못해서  쉽게 갈 수 있는 길 한참 돌아가기도 하거든요..

울 회원님들 정말 감사하고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전 또 삼겹살 먹으러 가요 ㅠㅠ; 야호~

 

 

 

 

 
전성은 71기  (2010-12-16) 
선생님~ 나중에 꼭 한번 뵙고 삼겹살(?) 한번 같이하고 싶어요.... 추운 날씨가 감기 조심하세요~
이훈호 54기  (2010-12-16) 
4삐,3빠 내꺼!!
이훈호 54기  (2010-12-16) 
ㅎㅎ 시원쌤 부럽네요
심미라 62기  (2010-12-16) 
시원쌤의 기분좋은 웃는 모습때문에 자꾸 동영상이 보고싶네요 ~~^^ 연말쯤에 시작한 영어공부 시계처럼 꾸준히 멈추지 않고 해보려구요~ 저도 오는 2월쯤에 태국갑니다... 항상 초심 잃지 않게 용기를 북돋워 주세요 쌤~
최안나 70기  (2010-12-16) 
오늘 너무 추워요^^ 삼겹살 드시고 힘 마니마니 ...~~~ 그래야 저희들 위해 힘내시죠..~~ 참 마니 감사하고 있어요 !! 머리에서 맴돌고 입에선 안나오고 그러다 늦고 그러면 화나고 창피하고,그러다 우울하고 ..^^ 이시원선생님~~~~ 완전 짱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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