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탈출 1탄 (new)

다이어트 같은 영어!! 매번 실패하지만 매번 다시 도전...

158기 김용민 2020-12-24 조회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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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영어의 악연은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그 당시 고등학생 있었던?작은누나는 엄마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제 영어 과외선생님으로 임명되었죠. 누난 애시당초?댓가 없는 일에 정성을 다 할 생각이 없었던것 같았습니다. 한 달?동안 누나한테 한약보다 쓴 소리를 들었습니다(이것도 모르고 저것도 모르고 그것도 모르냐! 이 ㅇㅇ아~~).?과외 시작? 딱 한달 후 눈물을 흘리며 책상을 박차고 나간 이후 영어에 대한?두꺼운 벽을 쌓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한심하면서도 후회가 되네요. 학창 시설 영어만 좀 잘 했어도?제 삶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줄 곧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결심했고 매년 새해? 해돋이를 보면서 다짐을 했었는데 영어 공부란게 꼭 다이어트랑 같더라구요. 딱 작심삼일 이었습니다. 남들은 작심삼일을 삼일마다 하면 된 다고 우스게 소리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그러던 중 2018년쯤?근무지가 좀 멀리?발령 나면서 출퇴근 시간이 왕복으로 2시간 정도 걸리게 되었습니다. 무의미하게 멍때리고 2시간을 보내는게 아까워 영어 공부라도 해야겠다 마음 먹고 인터넷으로?검색하던 중 시원스쿨을 처음 알게 되었고?바로 구매?결재를?했습니다. 시원 선생님의 쉬운 설명과 반적인 학습이 저와 딱 맞았습니다.?영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이 꿈뜰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다시 근무지가 가까운 곳으로 바뀌고 업무량이 많아져 영어 공부와도 잠깐 이별을 했지만 최근에 다시 열공을 다짐하고 열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주말에 시원스쿨을 듣고 있으면?아이들이 아빠 뭐해 하면서 시원 선생님의 말을 따라 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드에게도 계속 들려 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평생 수강권?잘 유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2020년에는 그리 많이 수강을 듣지 못했지만 내년엔 다시금 영어공부에 박차를 가할 생각입니다. 목표는 일년 후엔 후기를 영어로 남기기 입니다.ㅎㅎ


댓글 1

아바타 시원스쿨

안녕하세요, 회원님!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입니다.

왕초보 탈출 강좌를 수강하고 계시는군요!
지금부터라도 다시 열정적으로 학습에 임하시면
영어 실력이 매우 향상되셔서 일상생활에서도
막힘 없이 영어로 대화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일년 후 회원님의 영어 후기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시원스쿨과 함께 영어 공부하셔서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회원님의 영어정복을 응원합니다!

소중한 수강후기 감사드립니다.
시원스쿨 드림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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