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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포기하지 마세요!
제목 I have a new dream
작성일 2016-09-08 13:36 작성자 이시원 조회 10,262

안녕하세요 시원스쿨 회원님~~
엄청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은 사이트에서 보다 홈쇼핑을 통해 더 자주 뵈는 것 같아요.
저는 밤 늦게 방송을 많이 하면서요즘 몸이 점점 고갈되고 있습니다. (다크서클이..)
거기에 폭염이 지속되서 체력이 더.. ㅠㅠ
저는 그런데, 우리 회원님들도 고생 많으셨죠? 올 여름도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요즘 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혹시 미루고 계신 건 아닌지, 처음의 각오대로 못하고 자책만 하고 그냥 거기서 끝나시는 건 아닌지요..


뜬금 없는 질문 하나 드릴께요
요즘 우리 회원님들의 가슴은 뛰고있나요?
음..솔직히 고백 하자면, 저는 한동안 꽤 오랫동안 가슴 뛰는 일이 없이 살았던 것 같습니다.
뭔가 너무나도 익숙해진 삶 속에서 살아온거죠.
밖에서 보면 엄청 큰 성공과 유명세를 얻은 것 처럼 보이지만,
​본인인 제 삶은 정작 더 크게 행복해지지 않았습니다.
항상 큰 성공과 더 큰 행복이 비례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그렇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면서 다시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요즘 오랜만에 가슴 뛰게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 때문은 아니고,
제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제 시작이기는 하지만,
마음 속에 미션이 생겼습니다.


  1.  대한민국의 아이들 누구라도 평생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나 고민하지 않게 하자!
  2.  영어 후진국(?) 일본에도 시원스쿨의 깃발을 꼽자!
  3.  진짜 멋진 회사를 만들자.


요즘 아이들을 위해서 저희 연구팀과 함께 어린이 컨텐츠를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어머님들이 같이 오셔서 촬영에 참여하고 있고, 나날이 눈에 띄는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전하면서 신나하는 아이들을 보며, 또 발전하는 아이들 옆에서 뿌듯해 하는 어머님들을 보며
오랜만에 '와 이 아이들을 위해 진짜 멋진 컨텐츠를 만들어서 ​대한민국의 아이들 영어교육에 하나의 희망이 되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를 가슴 뛰게 하는 일은 바로 제 옆에 있었습니다.
멀리에서 완전한 새 삶을 사는 것으로 시작된 것은 아니였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에게도 가슴 뛰는 삶이 바로 옆에서 숨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진짜 멋진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도 부탁드립니다!



* 영어공부팁
영어공부 오래 꾸준히 조금씩 하려하지마시고
정말 빡세게 3~6개월 동안 하루 3시간 4시간씩하려고 시도해 보세요.
훨씬 효율이 좋을 겁니다. ^^


 
변점자 128기  (2017-03-19) 
매일 조금씩 오래 꾸준히 할 생각이었는데 빡세게 하루 서너 시간씩 해야 는다고요? 제가 잘못알고 있었군요? 기초영어 말하기인데도 쉽게안되고하니 답답할때도 많고 육십넘긴 나이라 그런가란 생각도 해봅니다만 방법에 문제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허민순 146기  (2017-03-02) 
오래 꾸준히 말고 3~6개월 하루 3~4시간 빡시게..... 이것이 팁이아니고 무엇이겠는가..... Thanks very much ^^
강수경 126기  (2017-02-16) 
TV에서 시원쌤 볼때마다 너무 반가워요 ㅋㅋ 가족들도 저 때문에 시원쌤 다 알아요. 다시한번 다잡아 보고 다시 열심히 시작하려 합니다.
이종인 143기  (2017-01-30) 
아빠 아이디 쓰고 있는데... 그래서 좀 아쉽긴 했는데 계속 계속 하다 보니까 편해졌어요! 시원스쿨을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장은정 68기  (2016-12-31) 
첫아이가 3학년에 올라가서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하나 정말 걱정많았어요 어린이 맞춤형 강의가 나올꺼라는 정보는 있었지만 언제나 나올까 ... 했거든요 저 완전 맘이 편안~~해 졌답니다. 어린이 컨텐츠 오늘 홈쇼핑방송중 구입할꺼예요. 소장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임순 144기  (2016-12-28) 
올해 몸이 안좋아 수술을 받고 나서 내가 미뤄뒀던 나자신만의 꿈들을 하나씩 실행하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영어공부 두번째 그만뒀던 바이올린 다시 시작 그리고 세번째 해마다 내 나이만큼 책읽기...먼 훗날 퇴직 후 반려견과 생활하기 쉽지않겠지만 그 첫걸음으로 시원스쿨이네요.. 시원쌤처럼 저도 제 꿈을 위해 노력해나가렵니다..^^
김상원 144기  (2016-12-23) 
일본사람들 영어발음..후...
오세창 121기  (2016-12-18) 
직장인으로서 쉽지않은 시간이네요. 근데 시원스쿨이 간단한 말은 할 수 있게 하는 공부법은 제시하고 있는거 같으네,,!! 문제는 듣기 입니다. 간단한 말은 할 수 있는 용기는 생기는데, 영 들리지 않습니다. 귀를 뻥 뚫을수 있는 리스닝 회화 코스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조소연 73기  (2016-12-15) 
하루 3~4시간은 무리지만 몇년째 결제중이네요 ㅋㅋㅋ 정말 좋은데... 의지가 약해질때마다 의지를 강화해주는 방법은 뭐가 있을가요? ㅠ.ㅠ.ㅠ.ㅠ.ㅠ 이제는 마스터하고시퍼요!!!
이민희 135기  (2016-12-15)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병기 142기  (2016-12-08) 
인생 백백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정신없이 세월만 간거 같습니다. 이제야 나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기로 했는데... 늦은거는 아니겠죠~~~ 나이가 먹어서라도 자유롭게 세상을 즐길수 있기를 기대하며,,, 더 열심히 매진해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김영순 141기  (2016-11-28) 
ㅋㅋㅋ 홈쇼핑 보니 많이 늙...? 책좀 주이소. 태블릿 2대 사서 신랑 한개 나한개 해서 듣고 있어요. ㅜㅜ 강의 노트가 없어서 50대 아즘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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