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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꼴찌가 1등 강사로, 시원스쿨 이시원 강사

영어 왕초보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강사!
독보적인 영어 말하기 비법을 시원스쿨 강의에 담았습니다.

이시원 강사의 시원스쿨 기초영어 탄생 STORY

01. 이시원선생님은 학창시절 어떤 아이였나요?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아니 평범함보다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초등학생시절에는 반에서 가장 많이 혼나는 아이들이 한반에 한두 명씩 있는데 그런 아이였어요.
놀기 좋아하고, 상상하기 좋아하고, 맛있는 것 먹기 좋아하고.
공부에는 별로 취미가 없고. 숙제 하는 것도 싫어했었습니다.
가족은 무척 행복했습니다. 평범하지만 매우 가정적인 아버지와, 맞벌이하며 열심히 사시던 어머니
그리고 동생 할머니 할아버지가 같이 살았어요.
02. 공부를 싫어했는데 영어는 어떻게 배웠죠?
캐나다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가게되었습니다.
영어를 전혀 못하던 상태로 가서 (당시 공부를 싫어했기 때문에 영어와 수학을 전혀 못했어요.)
한국에선 영어를 못해도 영어수업시간만 잘넘기면 됐는데
그 곳에서는 생활하려니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원래 진득하게 배우는 성격이 아니어서, 빨리 배울 수 있는 요령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라는 언어를 스스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체득하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빨리 배워서 6개월정도 후에 일상적인 생활과 학교생활에 문제가 없기 시작했어요.
03. 영어를 언제부터 가르쳤죠?
스무살 때 대학을 다니며 아르바이트로 유학와서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다녔던 대학 크원틀렌(Kwantlen)이
UBC나 토론토 대학처럼 명문대가 아니어서 과외비가 비싸지 않았어요.
(요즘은 꽤 좋은 대학으로 평가를 받는데
그 때는 고등학교 졸업을 적당한 학점으로 하면 아무나 갈수 있던 학교 였습니다).
별 기대 없이 온 학생들이 영어가 금세 늘기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제 과외 스케줄이 꽉 찼고,
그 때 “아 내가 좀 잘 가르치는 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르친 아이들이 캐나다 학교에 금방 적응하고 그 부모님들이 실 생활에 빨리 적응하는 것을
보면서 왜 나에게 이렇게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04. 캐나다에서 한국에 온 계기는?
대학을 다니면서 한국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어요.
당시 멋진 배우들이 나오는 한국 시트콤이나 드라마를 보면서 기대감은 한층 고조되었지요.
대학생활 중에 한국과 캐나다 사이에 무역회사를 운영하시던 아버지의 지인 분의 제안으로
회사에 파트타임으로 취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그분이 풀타임을 제안하셨습니다. 한국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죠.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말리셨어요. 공부도 그렇고, 아들이 사고칠까봐 걱정되신 거죠.
05. 시원스쿨은 어떻게 시작하였나요?
무역회사 다니며 우연치 않게 밤에는 지인의 요청으로
조그마한 성인대상 어학원에서 아르바이트로 강의를 시작했어요.
근데 강의에 대한 반응이 너무 좋은 거에요.
왕초보반을 맡아서 대신 들어갔는데 그 곳에서 배우는 교재는 내팽개치고 제식으로 강의를 했거든요.
영어실력이 늘고 영어라는 언어가 이해가 되기 시작하니 학생들이 저를 계속 원했어요.
근데 강의를 하면 할 수록 저는 계속 반복된 말만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학생들은 발전이 있는데 가르치는 제게는 별로 발전이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이게 오래할 일인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학생들이 월 15만원을 내고 내 강의를 들으러 올 수 있다면
집에서 컴퓨터로 월2만원을 내고 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선택권을 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할 필요가 없는 거여서 더 좋고요.
그게 시원스쿨이란 사이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계기였습니다.
06. 시원스쿨 시작할 때 창업비용은 얼마 들었나요?
시원스쿨 시작할 무렵, 강의로 또 회사에서 받은 월급으로 받은 돈이 좀 모여있었습니다.
근데, 한국에 와서 알게된 이런 저런 지인들에게 돈을 좀 빌려주고,
투자도 했다가 어린나이에 다 날리고, 잔고가 거의 없었어요. 약 100만원정도..
웹 에이전시와 마케팅회사를 하는 형이 있었는데 가서 일하며 일을 배우고 그 형이 가르쳐주고 도와줘서
사이트를 혼자 만들게 되었습니다.
강의에 강사도 저 혼자였고, 사이트 디자인, 광고, 상담, 회계, 몽땅 혼자 하면서 시작했죠.
하지만 전 행복했습니다. 매월 사이트의 회원들이 늘어나고,
회원님들이 고맙다는 글들을 남겨주실 때마다 그게 제 힘이 되었어요.
07. 시원스쿨 하면서 만난 유명한 사람들?
처음 유명인 수업은 농구선수 우지원형 이였어요.
그 다음 정두홍 무술감독님, 그리고 이보영누나, 지성형, 남규리씨 그리고 구준엽형, 박신혜씨, 장희진씨,
엄지원씨, 소녀시대 수영씨..
정말 멋진 분들과 수업할 수 있었어요. 요즘 바빠서 수업을 잘 못해드리지만... 죄송합니다.
물론 류현진선수, 유재석형님과 만남도 참 멋진 일이었고요.
08. 이시원의 꿈은?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원래 어린시절부터 꿈은 항상 평범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었어요.
평범한 건 이미 좀 물 건너간 것 같고, 행복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 어떤 성공도 행복 앞에 오지 않아요. 성공하고 안 행복하면 무슨 득이 있겠어요?
09. 시원스쿨의 꿈은?
아시아를 책임지는 영어교육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너무 크죠? 맞아요..사실 이게 얼마 전에 생긴 꿈입니다.
지금 시원스쿨이 만들어낸 혁신과 성공에 그 꿈의 현실가능성이 생겨서 새로 만든 꿈 입니다.
사람 일은 모르기에, 오늘 최선을 다하고 실현 가능한 내일을 꿈꿉니다.
그리고 그게 성취되면, 그 다음 꿈을 꾸는 것이 시원스쿨의 꿈입니다.
10. 자, 이제 시원스쿨 하기전에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마디!
오늘 망설이시면 결정을 미루는 거고, 결정을 미루면 내일 또 망설이시게 됩니다.
믿고 시작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11.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자녀를 둔 부모님께 한마디!
아이들은 공부하라는 한마디보다, 자신의 삶의 영위에 위기의식을 느낄 때
공부던지 다른 방법이던지간에 자신이 살아갈 수 있게 할 가치를 갖기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합니다.
위기의식을 심어주면 꼭 공부는 아니더라도, 고민하고 삶을 헤쳐가는 아이로 키우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12. 영어가 늘지 않아 고민인 분들께 한마디!
늘지 않는 다고 느끼는 건 내가 한 노력보다 결과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첫 번째, 방법을 바꾸거나, 두 번째, 좀더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확실하게 성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군가 말한 것처럼 오늘은 우리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 절대로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원스쿨과 함께 영어 말하기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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