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탈출 1탄]"깜놀" 제가 영어로 말할수가 있게되었어요. (1)

작성자 143기 연희2017.03.29조회 4,022멋져요 (7)

안녕 하세요

저는 47살의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제가 시원스쿨을 만난건 지난 2016년 10월이었어요.

2016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고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이곳의 아이들은 초6부터 중학생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단양의 작은 시골마을이어서 근처에 학원이 없고 있다해도 버스가 자주 없어서 학원에 다니기가 쉽지가 않는 곳입니다.

때때로 아이들이 수학이나 영어의 모르는 부분을 물어오면 수학은 어느정도 가르쳐줄수 있었지만 영어는 도무지 손을 댈수가 없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다가 "내가 할수있을까?" 할까말까 많이 고민했고  그 기간이 6개월이 지나갔는데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 그냥 시작해볼까? "하고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원스쿨을 처음 접했을때  영어에 이렇게 쉽게 접근할수가 있구나 하고 너무 놀라고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1-2강의씩 듣다가 이제는 매일 3-4강의씩 듣고 강의가 끝나면 한번더 듣는 방법으로 긴 시간이 아니면서 너무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문법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던 제가 지금은 초등6학년 딸아이와 중2학년 딸아이에게 틀린부분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이시원강사님이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잘난체 하면서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제가 중학교때 시원스쿨을 만났다면 아마 전 영어와 꽤 친했을텐데 아쉬워요. 하지만 지금도 늦지않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 하루에 1- 2시간씩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소원은 우리 가족들과 해외로 자유여행을 가보는 것입니다.

우리 딸들과 해외 봉사도 하고  배낭여행도 해보고 싶고...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졌답니다.

이시원 강사님 너무너무너무 ...  감사합니다.

삶에 활력을 주시고 자신감을 주셔서  앞으로 더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서 꼭 소원을 이룰께요.

 

 

김경미2017.05.12

저랑 나이도 같고 지역아동센터 경험도 같으셔서 반가운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전 지금 무통장입금으로 결제해놓고도 망설이는 중.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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