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영어 말하기]저는 지금 캐나다에 살고 있는지 5년이나 됐어요 (2)

작성자 140기 김아름2017.03.26조회 4,971멋져요 (6)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35살 주부입니다.

전 유학을 해본적도 없고,  시민권자인 신랑을 만나. 캐나다에 살게 된 케이스에요.

한국에서 캐나다로 떠날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더군요, 외국가면 다 영어 하드라. 저도 그런줄 알았어요

저절로 되겠지. 전혀 아닙니다. 외국에서 실제 사는 분들도 영어 못하시는 분들 정말로 많아요.

처음에 못하는 것이 너무 힘들지만 그것조차도 익숙해지더라구요... 힘든현실,,

영어를 못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한국에 사시는 분들은 정말 모르실거에요.

우울증 올정도, 신랑이 영어를 잘해도 가르쳐 주는 건 한계가 있고,

누가 영어를 말을 걸어도 못알아들어도 아는척 고개를 끄덕거리는게 정말 얼마나 부끄러운지 모르실거에요

일을 하지않고, 학교를 다니지 않고,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저는 영어권 나라에 산다 할지라도

쉽게 영어가 늘지 않았어요, 아이는 점차 커가고 유치원에 들어가니, 엄마들과 소통이 힘들었어요. 유치원에 아이 데리러 가면,

외국인 엄마들이 말시킬까봐 구석에서 핸드폰만 들고 딴청 피우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비참한지.. ㅠㅠ

저는 영주권자라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영어수업도 있어서 들어도.. 전혀 영어가 늘지 않았어요.

영어를 모르는 사람에게 백인이 설명해 주는 영어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인터넷 강의를 들어봤어여.. 별 도움이 되질 않더군요.

처음 시원스쿨을 접한 계기는 단어어플을 통해서 였어요. 단어를 설명해주고 백인이 아닌 한국사람 음성으로

들으니 더 잘외워지더라구요. 그래서 문뜩 궁금해졌습니다. 이런걸 만든 사람이 만든 인터넷강의가 있다면.

뭔가 다를것 같다. 그래서 찾아봤어여 근데 정말 있더군요.전 정말 시원스쿨이 유명한지도 몰랐어요

신랑을 더이상의 인터넷 강의에 돈을 쓰는건 반대 했어요. 그동안 다른강의들에 모두 실패했기에..

그냥 캐나다에서 하는 백인수업듣다 보면 될거라며.. 하지만.. 전 이번은 다를 것 같다면서  굽히지 않고,

시원스쿨 기초강의를 구매했습니다. 저 정말 달라졌어여. 이젠 외국인 울렁증도 없어지고.

더듬더듬 외국인과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캐나다 삶에 적응하기 시작했고,

혼자 외출하는것이 두렵지 않아졌어여.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국말을 잘 못하는 외국인이 있다면. 조금 측은하게 보기도 하지만.

외국에서 영어를 못하면 무시하는 외국인이 정말 많아여. 이젠 저의 의사표현 정도는 거뜬히 할 수 있게 되었고.

아이 유치원가면 외국엄마들과도 조금씩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저 정말 이시원강사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그냥 한국에서 영어를 배워서 여행가야지. 하시는 분들과 저는 정말 다릅니다.

전 정말 저의 삶을 바꿔놓았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 정말 우울증까지 올 정도 였으니까요.

애기 키우면서 영어공부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근데 시원스쿨 강의를 틈틈히 보면서 아이들 재우고.

공부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3시간이 훌쩍 넘어있더라구요.. 물론 매일 그렇게 한건 절대 아니에요.

하지만 거의 매일 1강의씩은 꼭 들은 것 같아요. 신기했던 부분은 한국말을 영어로 재해석 해서 가르쳐주시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해하기 쉬웠던거 같고. 친절하고 따뜻한 강의가 보면서 너무 감사했던거 같습니다. 처음엔 다른강의에 많은 실패를 본 저로선

돈쓰는게 아까웠는데 지금은 이많은 강의에 비하면 수강료가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경험한 봐로는 기초강의 열심히 들으시면 외국나가셔도 충분히 의사소통하실 수 있어요. 제가 경험자에요.

너무 강의가 좋아서 다른 이민자 엄마들에게 솔직히 비밀로 하고 싶었을 정도로 ㅎㅎㅎㅎ 전 수강후기를 쓸정도 시간이 많지 않답니다.

하지만 보답하고 싶었어요. 누구보다 영어가 필요한 저에게 외국에서 5년을 귀막고 입막고 벙어리 처럼 살아온 저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하면된다는 걸 가르쳐 주신 이시원 강사님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젠 말하는건 많이 좋아졌어요 지금은 잘 들리지가 않아 리스닝 걱정을 하고 있답니다. 외국살며 나가서 말한마디 못하던 제가

이젠 리스닝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이 진짜 행복하네요. 이젠 시원스쿨 맥스를 병행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시원스쿨 강추해요

제가 시원스쿨을 미리 알았더라면 5년간 힘든 외국생활을 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하지만. 지금에라도 알게 된걸 럭키라고 생각합니다.

이시원 강사님. 정말 감사해요. 강의중에 밴쿠버에 사셨다고 하신것 같은데.. 오시면 따뜻한 쌀국수 한그릇이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 외국에서 말한마디 못했던 아기엄마도 할 수 있었어요 희망을 갖으시고 도전해보세요.

저처럼.. 정말 영어가 필요하신 분들에 제글이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시원스쿨2017.05.29

안녕하세요, 시원스쿨입니다~^^ 시원스쿨을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스쿨 강의가 삶을 바꾸었다'는 회원님의 말 한마디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을 누립니다. 회원님의 찬사를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시원스쿨과 함께 하시면서 영어 공부에 많은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D 항상 시원스쿨이 응원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백길자2017.04.03

외국에서 아이키우랴~ 둘째낳고 몸도 마음도 힘들었던게 생각납니다. 기초 문법과 말하기만 알아도 성공인 영어를 중학생된 아들 문법 화일보니, 대학교에서 똑같은 과정 토익시작하는 수준이 같으니, 처음엔 어렵지만 알고나면 편안한 영어문법들~..결코, 쉽다고 말할순없지만, 시원스쿨은 그 모든걸 가능케할수 있는곳이니, 우리 힘내어서 도전합시다!....

유지연 2017.04.17

저랑 비슷하네요 ㅜㅜ 저는 신랑 일때문에 캐나다에 왔는데 와서 출산을 했거든요 ~아기랑 집에만 있으니 그렇잖아도 못하던 영어실력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저도 힘내서 다시한번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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